2022년 12월 3일 토요일

나현진 졸업생 (15)과 엄유익 졸업생 (13) 호주 장학금 선정

 


  • 현재 호주 Curtin 대학에서 각각 박사과정 (나현진)과 석사과정 (엄유익) 유학을 하고 있는 두 학생이 좋은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 나현진 학생은 서호주 정부가 수여하는 2023 MRIWA PhD Scholarship for Women에 선정되었으며, 이 장학금은 연 38,689$ (이하 모두 호주달러)와 별도의 연구/출장비 5,525$를 지원받게된다고 합니다. (MRIWA는 서호주광물연구소 Minerals Research Institute of Western Australia). 
  • 엄유익 학생은 역시 서호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FBICRC 프로젝트로부터 등록금 면제+연 20,000$를 지원받는다고 합니다. FBICRC (The Future Battery Industry Cooperative Research Centre)는 배터리 가치사슬의 모든 부문을 대상으로 하며 업계 주도 연구프로젝트를 통해 호주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향상을 목표로 하는 서호주의 대형 연구프로젝트입니다.
  • 두 졸업생 모두 축하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건강히 해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축하해요!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맛있는 점심식사 (supported from 김태석 졸업생) (22.11.29)

 


  • 지난 졸업생 워크샵 때 현재 KCC글래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태석 졸업생(13학번)이 소정의 금액을 재학생들에게 주고 갔다고 하네요. 마침(?) 오후 수업이 없어져서 즐거운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선배들의 이런 지원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채수진 졸업생 방문 (22.11.28)


  • 현재 캐나다 Queen's 대학에서 박사과정으로 공부하고 있는 채수진 졸업생이 연구실을 방문하여 주었습니다. 많이 쑥쓰러워 하여 뒷모습을 찍어 올리게 되었네요. 학생들에게 유학 준비에 대한 내용을 공유해주었습니다. 
  • 현재 금침출에 대한 내용을 주로 실험하고 있으며 내년 5월이면 3년 차가 된다고 하네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서 박사 학위와 함께 좋은 결과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멀리서 응원할께요. 당분간 한국에 있는다고 하니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

2022년 11월 27일 일요일

2022년 연구실 모임

 


  • 초량동 국제오피스텔에 위치한 우리 학교 다운타운캠퍼스에서 자원특화대학사업의 일환인 산학협력워크샵을 가졌습니다. 졸업생들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 소개와 이에 대한 재학생들의 질문으로 행사가 풍성히 진행되었습니다. 



  • 워크샵이 종료된 후에는 근처에 돼지갈비집에서 연구실 OB&YB 모임을 가졌습니다. 인원이 많아서 메인홀을 다 채우고도 좌석이 모자라 다른 방까지 진출한 모습이네요. 워크샵 때 질문하지 못했던 내용, 그리고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역시 아쉬움이 남아서 2차를 진행했는데 역시 인원이 많이 남아있어 결국 가까운 두 곳의 장소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전 3차까지 함께 한 후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 주어 고맙습니다. 
  • 바쁜 와중에도 후배들을 위해서 찾아준 졸업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재학생은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해 좀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견학 (22.11.25)


  • 저희 연구실 학생들이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우리나라 자원분야의 대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현재 우리 연구실의 고병헌 졸업생과 조현지 졸업생이 근무하고 있고, 박유진 학생과 안영진 학생이 각각 UST 박사과정과 학연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 수업에서 공부했던 장비들을 실제로 보게 되어 학생들은 매우 신기해했던 것 같습니다. 일관작업장 등 대형장비나 플랜트장비를 위주로견학을 수행하였습니다.    


  • 견학의 안내에는 한요셉 박사님이 주로 해주셨고, 한성수 박사님도 수고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 저희 학생들의 견학에 좋은 경험을 선사해주신 두 분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