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회식은 여러가지 연구실 사정을 고려해 점심회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샤브20이라는 샤브샤브 집에서 함께 점심을 먹었고, 여름방학 동안 자원처리공학연구실을 지켜준 학생들이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특히 연구실에 새로운 경험을 한 3학년들과 곧 호주로 떠나는 학생들이 주인공이었습니다.
- 한국SGS에서 박도영 학생 (23)이 인턴을 하고 있어서 현장지도를 하고 왔습니다. 저희 석사졸업생인 김태민 과장이 박도영 학생을 지도해주고 있어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가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박도영 학생도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성수 박사님과 이원재 박사님께서 석사과정 2명과 함께 저희 연구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현재 희토류 관련 과제를 저희에게 위탁연구 형식으로 맡기고 계신데, 희토류 시료를 전달할 겸 저희 연구실을 방문해주셨네요.
- 1차는 양꼬치 집에서, 2차는 요즘 저희 연구실에서 핫한 키마우를 방문하였네요. 모처럼의 부산 방문에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공동연구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저희 연구실 황지연 학생 (23)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국SGS에서 여름방학 인턴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 해 저희 연구실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김태민 과장이 함께 해주었고, 올 해는 7월 한달만 인턴을 하게 되었네요. 8월은 박도영 학생 (23)이 인턴으로 일하게 됩니다.
- 향후에도 한국SGS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라고, 황지연 학생도 고생 많았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연구실에서 보겠네요. 회사방문할 때 조금 걸었는데 정말 타죽는 주 알았습니다. 모두들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 연구실 회식을 했네요. 1차는 대정양곱창, 2차는 성대한 연회라는 곳(아래)이었는데 저희 연구실은 처음 가보는 곳이었어요. 두 명 정도가 감기몸살로 아파서 나오지 못했지만 즐겁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지난 5개월 동안 저희 연구실에서 함께한 이연제 학생이 호주 가는 준비를 위해 저희 연구실을 떠나게 되어 환송회 겸 모임이 되었네요. 8월 마지막 날에 저희 연구실 친구 4명이 호주로 가게 되는데 가서 만나게 될 지도 모르겠어요. 그 동안 고생 많았고 또 보게 되기를 빕니다.
- 호주 Curtin 대학에서 박사학위과정을 거의 마무리한(?) 엄유익 졸업생 (13)과 나현진 졸업생 (15)이 학교를 방문해주었네요. 박사논문작업이 거의 마무리되어 행정절차만 마무리되면 졸업을 한다고 합니다.
- 한국에는 면접 등을 위해 방문을 했고 다음 주에 다시 호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추억(?)의 신흥반점에서 저녁식사를 했고, 호주 유학 등에 대해서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었습니다. 박사논문 쓰느라 고생 많았고, 앞으로 많은 활약 부탁합니다.